지난 글에서 java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이번엔 C++과 C언어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한다.
모두 프로그램 언어....
java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자격증이 있는 것과 없는 것 정도?
굳이 비슷한 자격증을 찾자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정보처리기사와 기능사를 둘 수 있다.

크게 어렵지는 않았는데(운이 따르기도 했지만~) 요즘에는 많이 어려워졌다고 한다.
여하튼 프로그램언어를 막 배우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정보처리기능사 자격증 하나 공부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개인적으로는 실기보다 필기가 좀 어려웠는데 여러가지로 도움이 많이 되는 필기였던 것 같다.]
C언어가 사용되는 프로그램으로는 마이크로사에 있는 비주얼스튜디오가 있다.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나오는 비주얼스튜디오 2010버전>
이 프로그램들이 C언어를 기초로한 프로그램들이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인 윈도우 운영체제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오류나 경고창에서 visual basic, visual C++ 같은 것들을 본적은 있을 것이다.
그것들이 다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때문이고.. 그것들이 C언어로 사용되어진 것들인 것이다.
요딴것들 혼자 해보겠다고 생각하는가?
사실 나는 정보처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visual basic을 사용하 적이 있었다.
visal basic을 사용 할때에도 역시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게 되는데..
만약에 이것을 혼자 하려 했다면...못했을 지도..
일단 C언어의 개념자체가 없는 사람이 프로그래밍을 하려 하니...혼자는 안된다..
아무래도 배움을 통해서 알아 가야 하는 것은 맞는 것 같다.
중앙정보처리학원 솔 데스크 컴퓨터학원 등이 있다.
단기간에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니 국비장학금이나 이러한 것들이 되는지도 알아보고~
학원비도 계산 해보는 것이 이득일 것이다.
뭐니뭐니해도 어디서 배우든지간에 가르치는 강사가 중요하고 2차적으로는 내가 하고자 함이 있는지도 중요한 것 같다~








